여름·폭염
- · 한낮을 피해 아침·저녁에 나가요.
- · 아스팔트에 손등을 5초 대 보고 뜨거우면 걷지 않아요.
- · 차 안에 잠깐도 혼자 두지 않아요.
- · 물을 자주, 조금씩 줘요.
Guide
갈 곳을 확인하는 법부터 외출 가방에 넣을 것, 법으로 정해진 규칙, 장소에서의 매너, 계절별 주의사항과 응급 상황까지. 반려동물과 나서기 전에 한 번 훑어보세요.
01
이 순서로 확인하면 헛걸음이 줄어요.
오늘 문을 여는지
데이터가 최신이어도 임시 휴무, 행사, 기상 상황으로 운영이 달라질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들어갈 수 있는지
소형견만 가능, 대형견 불가, 맹견 불가처럼 크기와 견종 제한은 자주 있는 거절 이유예요.
실내까지인지, 실외만인지
실외·테라스만 가능하면 날씨에 따라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비 오는 날은 특히 확인하세요.
가게가 요구하는 준비물
목줄, 이동가방, 케이지, 입마개, 매너벨트처럼 입장 조건으로 요구하는 곳이 있어요.
애매하면 전화 한 통
동반 가능한 범위, 붐비는 시간, 주차는 가게에 직접 묻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몇 kg 강아지인데 실내 이용 가능할까요?"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국세청 사업자 확인과 매장 전화 인증을 거친 사장님이 관리하는 가게예요. 사장님이 직접 적은 정보가 보여요.
동반 조건 배지는 공개된 안내 문구에서 뽑은 거예요. 원문은 장소 상세의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다녀온 분들이 안내와 달랐다고 알려준 곳이에요. 이런 표시가 있으면 꼭 전화로 확인하세요.
가 보니 달랐다면 장소 상세의 이 버튼으로 알려 주세요. 다음 분의 헛걸음을 막아요.
02
눌러서 체크하며 챙기세요. 체크한 것은 이 기기에만 기억돼요.
03
동물보호법과 도로교통법에 있는 내용을 쉽게 풀었어요. 어기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외출할 때는 목줄이나 가슴줄을 하고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요. 아파트 엘리베이터·복도 같은 공용공간에서는 안거나 목줄을 짧게 잡아요.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의무예요. 외출할 때는 보호자 이름·연락처·동물등록번호가 적힌 인식표를 달아요.
대변은 어디서든 바로 수거해요. 엘리베이터·계단 같은 공용공간이나 벤치·의자 위의 소변도 치워야 해요.
도사견,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법으로 정한 맹견은 외출 시 목줄과 입마개를 함께 하고,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에는 데려갈 수 없어요.
운전자가 동물을 안고 운전하는 것은 도로교통법으로 금지돼 있어요. 이동장이나 반려동물용 안전벨트를 써요.
동반 가능한 곳이어도 좌석, 크기, 준비물은 가게가 정해요. 음식점 주방·식품 진열 공간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이에요. 정확한 내용과 최신 개정 사항은 국가법령정보센터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
04
반려동물을 반기는 가게가 늘어나려면, 다녀간 자리가 깔끔해야 해요.
들어가기 전에 먼저 말하기
"반려견과 함께 왔는데 괜찮을까요?" 한마디면 자리 안내도 쉬워요.
의자·소파는 가게 규칙대로
허락이 없으면 바닥이나 개인 매트, 이동가방 안에 있게 해요.
가게 식기는 사람 것
물은 가져온 그릇이나 가게가 따로 주는 그릇에 줘요. 사람 음식도 나눠 주지 않아요.
짖거나 흥분하면 잠시 밖으로
진정할 시간을 주면 다른 손님도, 우리 아이도 편해요.
모두가 동물을 좋아하진 않아요
알레르기나 두려움이 있는 손님이 있을 수 있어요. 다른 테이블로 다가가지 않게 해요.
마킹과 털 정리
마킹이 걱정되면 매너벨트를 채우고, 나가기 전 자리에 떨어진 털을 한 번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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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상세의 이곳 날씨에서 그 동네 예보를 미리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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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꼭 알아두세요외출 중 이상 증상이 보이면 지켜보지 말고 가까운 동물병원에 전화하며 이동하세요.
thermostat열사병이 의심될 때
심하게 헐떡이고 침을 많이 흘리거나, 잇몸이 붉거나 창백하고 비틀거려요. 그늘로 옮겨 시원한(차갑지 않은) 물로 몸을 적시며 병원으로 가요.
no_food먹으면 안 되는 걸 먹었을 때
초콜릿, 포도·건포도, 양파·마늘, 자일리톨 껌, 뼈, 담배꽁초 등.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먹은 것과 양을 챙겨 병원에 알려요.
pets물리거나 다쳤을 때
상처가 작아 보여도 속이 깊을 수 있어요. 깨끗한 천으로 눌러 지혈하고, 상대 보호자 연락처를 받아 두세요.
bug_report벌에 쏘이거나 얼굴이 부을 때
얼굴·목이 빠르게 붓거나 숨쉬기 힘들어하면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어요. 바로 병원으로 가요.
가치가개 장소 상세의 주변 동물병원에서 가까운 병원과 길찾기를 바로 볼 수 있어요. 가는 곳 근처 병원을 미리 봐 두세요.
장소 찾아보기arrow_forward이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수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내 주변에서 우리 아이 조건에 맞는 곳을 찾고, 마음에 드는 곳엔 좋아요를 눌러 같이 갈 곳에 모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