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함께 나가기 전
01우리 아이와 함께
방문 전, 먼저 확인해주세요
별도의 쓰레기 처리 시설이 없으므로 배변봉투 지참 및 수거 필수
동반 범위
전견종 출입 가능(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꼭 챙겨요
목줄 착용
02어떤 곳인가요?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 논길을 따라 들어가면 들판 가운데에 소나무 두 그루가 우뚝 서서 정겹게 맞이하고 지리산 자락에는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중턱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이다.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 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조선 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 모습을 재현해 놓은 드라마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문학마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참판댁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있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입니다. 전견종 가능 조건을 갖추고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방문 시에는 배변봉투 필요, 목줄 필요, 입마개 필수 조건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운영시간 정보가 등록되어 있으니 방문 전 참고해 주세요.
04이제, 만나러 가요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지번 주소 정보 없음
지도 보기 버튼을 누르면 위치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05미리 알아두면 안심
06다음 외출을 위해
공공데이터와 업소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안내합니다.
동반 조건과 운영시간은 방문 전 업소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