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함께 나가기 전
01우리 아이와 함께
방문 전, 먼저 확인해주세요
-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보호자 주의 필요 - 마을 시설 입장 여부는 개별 문의 필요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동반 범위
전견종 동반 가능
꼭 챙겨요
목줄 착용
02어떤 곳인가요?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시범 운영 당시 시작점으로, 지금은 인월~금계 구간(3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통 마을이다. 마을 앞 고양이 모양 바위로 인해 '괭이골'로 불리다, 1870년대 땅 모양이 매화꽃을 닮았다는 이유로 '매동'으로 개칭되었다. 마을에는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작은할머니 당산 등 세 곳의 당산이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일 당산제를 올려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민박 수요가 많아 전체가 민박촌 분위기였으며, 지금도 10여 가구가 민박을 운영하며 둘레길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겨운 골목길과 예쁜 돌담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은 걷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지리산 매동마을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입니다. 전견종 가능 조건을 갖추고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방문 시에는 배변봉투 필요, 목줄 필요, 입마개 필수 조건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운영시간 정보가 등록되어 있으니 방문 전 참고해 주세요.
04이제, 만나러 가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지번 주소 정보 없음
지도 보기 버튼을 누르면 위치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05미리 알아두면 안심
06다음 외출을 위해
공공데이터와 업소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안내합니다.
동반 조건과 운영시간은 방문 전 업소에 확인해 주세요.